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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으로만 울려요
알람 소리가 스피커로 새어나가지 않습니다. 내 귀에만 들리니 주변 사람을 깨울 걱정이 없습니다. 유선·블루투스 이어폰 모두 지원해요.
나만 듣는 이어폰 알람,
조용한 쪽잠 타이머.
넨네는 알람 소리를 이어폰으로만 보내는 이어폰 알람 앱이에요. 스피커로는 소리가 나지 않아 도서관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사무실 책상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낮잠을 잘 수 있어요.
소개
쪽잠이 필요한 상황은 대개 조용한 곳입니다. 도서관, 사무실 책상, 지하철, 강의실. 알람을 맞추고 싶어도 소리가 새어나가면 곤란하니 결국 못 자거나, 안 깰 각오로 진동만 켜두게 됩니다. 넨네는 그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합니다. 알람 소리를 오직 이어폰으로만 보내서, 스피커로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이어폰이 빠지는 상황까지 고려했습니다. 알람이 울리는 도중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정지되고, 다시 연결하면 이어서 울립니다. 줄이 걸려 잠깐 빠지는 정도로 알람이 완전히 꺼져버리는 일은 없습니다. 유선과 블루투스 이어폰 모두 지원합니다.
시간은 10초부터 180분까지 초 단위로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딱 17분만 자고 싶을 때도, 지하철에서 세 정거장만큼만 눈을 붙이고 싶을 때도 맞습니다. 알람음은 여러 개 중에 미리 들어보고 고를 수 있고, 이어폰이 없는 상황에서는 스피커 모드로도 쓸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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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소리가 스피커로 새어나가지 않습니다. 내 귀에만 들리니 주변 사람을 깨울 걱정이 없습니다. 유선·블루투스 이어폰 모두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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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리는 도중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정지되고, 다시 연결하면 이어서 울립니다. 잠깐 빠져도 알람이 완전히 꺼지지 않도록 설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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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은 시간을 초 단위까지 정확하게 설정하고, 여러 알람음 중 미리 듣고 골라보세요. 이어폰이 없을 땐 스피커 모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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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야 하는 곳일수록 쪽잠이 아쉬워집니다. 소리가 밖으로 나가지 않으니 옆 사람 눈치를 볼 일도, 알람을 포기할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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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17분, 지하철에서 세 정거장. 초 단위로 맞출 수 있어서 어정쩡하게 길거나 짧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됩니다.
앱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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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보기
조용히 쉬는 시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실제 앱 화면으로 첫 쪽잠 알람을 맞춰 봐요.
화면으로 사용법 보기 →이어폰으로만 울리는 쪽잠 알람 앱 넨네(Nenne)의 웹 소개, Threads 공유와 사용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기숙사·사무실·이동 중 짧은 휴식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소개된 이야기 보기 →FAQ
네. 알람 소리를 이어폰으로만 출력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주변 사람에게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이어폰이 없을 때 쓸 수 있는 스피커 모드도 따로 제공합니다.
자동으로 정지되고, 다시 연결하면 이어서 울립니다. 줄이 걸려 잠깐 빠지는 정도로 알람이 완전히 꺼지지는 않습니다.
네. 유선과 블루투스 이어폰 모두 지원합니다.
10초부터 180분까지 초 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 여러 알람음을 미리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넨네
iOS 및 Android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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